미루고 미루던 7월 결산 …드디어 적습니다너무 더운 한 달이었다 그치 7월은 도쿄여행으로 시작나날이 발전하는 댄공 기내식빵에 고샐이랑 새우 하나 얹으면 맛있드래요비행기만 타면 오렌지주스가 그렇게 땡기더라이유 아는 사람은 좀 알려줘아기감자들과 함께 역에 내리자마자 반겨주는 일본스러운 풍경들나 일본 온거 맞네 ..숙소가는 길에 개 큰 비상사태 발생그건 바로 ………….....여.권.분.실식은땀 삐질삐질 났지만 애써 침착한 척 … (와중에 이거 잃어버리면 나 출근 안 해도 되잖아?라는 생각을 함)알고보니 공항 입국심사 할 때 내 여권도 고모 여권파우치에 같이 들어간 것 아 진짜 하나도 놀랬어. 일본 간 동안 포켓몬샵만 몇 군데를 간건지 ..감자들 좋아해서 온 것도 있지만 한국에 있는 내 애기(이찬혁)를 위해서나도 눈 부릅뜨고 귀요미템 찾아다님팬텀, 메타몽만 보면 사고싶게 되 ..복뚱아 내가 더 열심히 살아서 다음엔 널 일본에 데려올게얘드라 너넨 언제까지 귀여울래일본 스타벅스 30주년이라나 뭐라나새로운 메뉴 시도해봤는데 대차게 실패포켓몬 카드가 뭐라고 아키하바라에서 몇 시간을 돌아댕김포켓몬 카드 찾느라 저녁도 못 먹다가 고모랑 초밥 먹기 눈에 보이는 곳 들어간거라 엄청 고퀄은 아니었는데그래도 일본 초밥 차원이 달라 ㅎ야경 예쁘긴한데 ..컨디션 바닥나서 야경보다 그냥 눕고 싶었어요 ♥일본에서 처음 본 기린맥쥬그리고 포켓몬 카드깡1일 3맥주 필수왜냐면 일본 맥주 차원이 다르니까 ~ ㅎ이거 삼척출장샵 먹겠다고 에어컨 없는 곳에서 극악의 웨이팅 1시간애기들 나오자마자 순삭하는거 보고 오길 잘 했다 생각했네요직접 낚시한 물고기로 요리해주는 식당에 다녀왔어요가성비는 그저 그렇긴 한데 재미는 있음 ㅊㅊ한 달 이른 생일 축하도 받았다한국에서 터보 생축 노래 틀어주는 것만큼 집중받아서너무 부끄러웠음 하지만 절거워 ..~생일 축하 모자까지 야무지게 ㅋㅋㅋㅋㅋ잡은 물고기로 만들 수 있는 메뉴중에 뼈 튀김 있었는데 개 개 개 ㅐㄱ개개ㅐ개 맛있었음 꼬소해 맥콜 맛 나는 이요시 콜라그리고 사진 찍어달라니까 이렇게 찍어준 둘째 감자고마엉 ..권력 미치셨다사진 찍으니까 뿌듯한 미소 날리고가심너무 부러워요나두 드디어 세븐스무디 먹었다근데 울 막냉이가 다 뺏어먹음 ㅋㅋㅋㅋㅋㅋㅋ너니까 봐준다.진짜 맛있었던 규카츠나 일본 음식 좋아하는 것 같기도벌써 마지막 밤 ㅠ 찬혁이가 먹은 것 중 가장 쓰레기라는(숙취 심해서) 술과 함께갑자기 헤드셋 샀다면서 이런 사진을 보내주심 ㅋㅋㅋㅋㅋㅋㅋ나의 개그맨님지난번에 일본 갔을 때 못 먹어서 아쉬웠던 이치란 드디어 먹음근데 맛은 뭐 .. 나쁘지는 않은데 엄청 맛있지도 않아요고모부가 사진 찍어주신다고 먹기만 하라 해서 별생각 없이 먹었는데생각보다 사진이 마음에 들어버림 ㅎ ㅎ일본에서 먹는 마지막 식사고기를 잘못 선택해서 턱 나갈뻔 했습니다일본 여행 내내 손 꼭 잡고 조잘조잘 얘기 많이한 우리 애기난 출근 때문에 하루 일찍 귀국했는데 나 없으니까 재미 없다고누나도 울 애기 있어서 재밌었어 삼척출장샵 ~~ ♥얼른 다시 한국 놀러와 쓸쓸히 혼자 귀국함 힝여행보단 포켓몬 투어였지만 고모부가 에어팟 사주셔서 야호 상태됨자취할 땐 몰랐는데 통근하니까 에어팟 필수더라 ..노래 안 틀고 노캔만 켜놔도 잡소리 안 들려서 좋음출장 전 복뚱이와 저녁 식사시밥 조만간 또 가야겠어요(욕 아닙니다 가게 이름이 시골밥상이에요)삼척 쏠비치로 출장 갔는데 ..그냥 노예가 된 기분이었어요 나 며칠 전까지 일본에서 호사 누렸는데 한국땅 밟자마자 이지경됐다.영균쌤이랑 비 오는 바다 보면서 한숨.. 아니 열다섯숨 쉼 바다도 겨우 5분 봤네요 그래도 둘째날 저녁때 노을 너무 예뻐서 기분 좀 나아짐 장기연애 짬바 나오는 숙련된 조교(영균T)의 모습사진 실력 상당하시네요 고모, 고모부, 애기들 미국 돌아가기 전 마지막 식사 헤어지는 건 늘 아숩다 .. 저녁 약속 잡고 개인적인 이슈로 살짝 늦었는데단단히 화가 나심 ㅠㅠ;곱창이 맛있으니까 기분 풀어~^^드디어 ~~ 놀러간 채여니 집에서 어머님 아버님과 즐건 시간 ♥너무 .. 재밌었더요 또 놀러갈래잉낮 3시부터 밤 9시까지 술 먹고술자리 끝나자마자 셋이 노래방도 다녀옴 ㅋㅋㅋㅋㅋㅋ야무지게 잘 놀았다 우리 ..맛있는 아침도 차려주시고 집 갈 때 바리바리 화장품까지 양의지 pick! 선세럼 ㅊㅊ 드립니다어머님 아버님 다음엔 저희가 두 손 무겁게 방문하겠습니다 승욱 동훈표 에그타르트삼실 사람들에게 나눔 했는데 다들 극찬했어요잘 먹었습니다비 맞는거 좋아하는 낭만보이의 소원성취 삼척출장샵 함께하기같이 맞아주지 못 해서 미아내 다음엔 나도 가티해 ~근데 비 맞고 오한 들어서 몸살나심 ㅋㅋㅋㅋㅋㅋ ㅠㅠ허리가 또 고장나서 필테 동호회 가입했어요참여 1회만에 후회함하지만 근강을 위해서라면 .. 아자아자 파이팅 ;지으니덕에 퍼티의 맛을 알아버림이래서 사람들이 퍼티 만지는구나오랜만에 행정이들 점심데이트명랑핫도그 시키려는데 이것들이 돈 벌기 싫은가 문 안 열고 난리그래서 돈가스 시킴 맛있던데요 ?아 진짜 요즘 사람들 유머감각 미치겟다 ㅋㅋ .. 유쾌하다들 감동받아서 울었어요(상상속에서)찬혁이 먹킷리스트 1. 마라샹궈+육회유부초밥쩝쩝석사과정 졸업자는 스케일이 다르다 ..너무 맛있어서 최산의 가슴바운스 출뻔미래 넬아트 사장님(탠)에게 네일 받았더요나 이런 공주 넬은 첨 해봐 ..태연이랑 오랜만에 데이트도 하고저녁엔 솔비도 만나서 쏘주 먹어줬어요다들 여전해서 좋다퍼티 중독녀 다 됨애착퍼티 ♥기분 저기압일땐 고기앞으로함께해준 이찬혁군 땡베마 너가 있어서 참 조ㅌㅏ ..~다같이 알리에서 박사퍼티 공구함근데 이제 내기해서 꽁짜로 샀지롱 ㅎ~그리고 여전히 매일 올림픽이 개최되는 원스이번 경기는 딱지치기전 되겠습니다올앤만에 하디팟 모여서 마라탕 먹었어요울 막둥이가 언제 커서 언니들 꿔바로우도 사주고 .. ㅠㅠ기특하다 지쳤나요?ㄴ 네.. yes Yes YES!!!!지성아 너 도대체 뭘 그렇게까지 알고싶은건지 이야기해봐이시온 월급 반납하라고 오천삼백이십네번째 이야기했다.또 가요 출장 .. 이번엔 삼척출장샵 해외가요 그것도 우즈베키스탄원스배 치열한 배드민턴 경기 후 급 회식..5명 중 4등 했습니다 :)초등학교 선출로써 자존심 상하네요다음엔 제대로 갖춰입고 대결합시다.머리 뽕 잔뜩 세워주시는 지은쌤 ~전담 헤어 디자이너로 채용하고 싶어요 사진실력똥망인나라서미안하다너는 누구 좋으라고 옷을 이렇게 귀엽게 입는거야나 좋으라고 ~ ♥오랜만에 분위기 챙겨주기 .. 금요일에 화요 머거도 되나? ㅋㅋ 막이래~왤케 잘생겼지 ..콩깍지는 3년이 지나도 벗겨지질 않는구나느끼한 연상녀 st콧물같은 라멘불호.입니다진짜 개꿀티다 이거 ㅋㅋ가요 우즈벡 ..우즈베키스탄은 전체적으로 짜게 드시나 봄지금 여기 40도야샤슬릭 맛있는거였네혼자 방 쓰고 수영장도 가고 맥주도 먹고 …천국같던 첫 날1인 1치킨이 나와서 입이 안 다물어짐입 다물기 위해 치킨 먹음처음보는 웜톤 브라운 냥이 정신 체리고 조식 먹으러 가요 조식에 한식이 섞여있어서 아주 굿우즈벡이 4시간 느려서 저녁 8시에 축하받기 제일 먼저 축하해주려고 예약메시지까지 걸고 잔 복뚱아늘 일등으로 축하해줘서 고마어 ♥우즈벡에서 어떻게 케이크를 구해서 서프라이즈로 축하해준 애기들너희와 봉사할 수 있어서 좋ㄷㅏ조식먹고 산책 다녀왔어요그러나 너무 더워서 분수만 보고 컴백봉사기간동안 제일 힐링됐던 시간누가 나보고 “쌤 웃는거 그 때 이후로 처음 봐요 ..”라고 함 ㅋㅋㅋㅠ사랑스러워서 함박미소만 계속 지었네요총장님과 함께한 셋째날 저녁 식사생일인거 일부러 끝까지 삼척출장샵 숨겼는데 누군가에 의해 밝혀져서건배사 하고 .. 와인 마시고 .. 즐거웠다 응응 ..음주 수영하고 살아남은 아이들과 함께 마트가서 과일사고 방에서 보드카 마시기 차원이 다른 메론맛을 보여준대서 메론이 뭐 거기서 거기지~싶었는데 우즈벡 메론 차원이 달라 ;;우즈벡 부천대학교 졸업식 차원이 달라 ..400명이 넘은 학생 졸업장을 하나하나 다 주고불꽃도 나와요근데 너무 길어요고개 각도가 도레미세요얘들아 아무리 피곤해도 이건 아니지 ㅠ처장님과 함께 .. 스테이크 ..이런 진귀한 경험 내가 해도 되는걸까애들 자유시간 복귀하는 시간 맞춰서 나갔어야 했는데진짜 너무 피곤해서 곯아떨어짐 ㅠ ㅠ(죄송스러워라)그리고 뒤늦게 깨서 위스키 마시기저 자리 끝내고 또 최후의 사람들과 새벽 5시까지 술 마셨어요너희들과 가까워져서 참 좋다 ..^^ 우즈벡에서 먹은 식사중 1위시티몰에서 산 짐 넣겠다고 공항 바닥에서 고군분투하기이런것도 다 경험이다 그치 ? ㅎ여기서 제일 맛있는 것: 포도빵은 왜 3개나 주는걸까한국 복귀하고 첫 식사 : 곱도리탕여행 내내 많이 도와준 학생이 준 선물봉사기간동안 너가 최고였어 더워도 너무 더웠던 7월돌아보니 즐거운 일 많았네요해가 갈수록 기대없이 무뎌지는 생일이지만올해도 많은 인연들 덕분에 그리 평범하지만은 않은 생일 주간을 보내게 된 것 같아 좋으네요이러나저러나 나에게 소중한 7월을 함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드리며 .. 이만 끝내겠습니다날씨야 너 눈치있으면 그만 더워져라